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쉽게 생각하면 프론트엔드는 디자인, 백엔드는 기능이라 말할 수 있다. 프론트엔드는 직접적으로 눈으로 보는 영역으로 디자인에 가깝고, 호기심을 이끌어 낼 필요가 있는 영역이다. 백엔드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데이터를 가공하고 수집하는 서버의 영역이다.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디자인이 있다면 그에 마땅한 데이터를 보여 주어야 한다. 그렇기에 프론트엔드가 중요하다. 백엔드가 중요하다. 라고 논쟁할 이유가 없다. 그들만의 전문적인 영역에서 서로간의 시너지를 논할 부분이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차이
디자인과 기능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언제부터인가 개발관련 업종에서도 신조어가 생겼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그것이다.
선배들의 말을 들어보면 과거에는 개발자 혼자 설계명세서를 보고 혼자 개발했다고 한다.
디자인의 영역과 코딩의 영역이 딱히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이었을까.
지금은 그것이 분리되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는 다음과 같다.
프론트엔드는 사람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디자인을 겸비한 화면을 말한다.
백엔드는 프론트엔드에서 보여줄 데이터들을 말한다.
프론트엔드는 클라이언트
프론트엔드는 보통 화면을 말한다.
UI 부분을 말하는데 퍼블리셔분들이 여기에 속한다.
디자인적인 측면과 화면디자인을 꾸민다.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불편하지 않은 디자인을 꾸미면서 다양한 데이터를 출력하여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 영역에서도 세분화가 되는 것 같다.
보통의 디자인인만 하는 것이 아닌 실제 화면을 위한 기본적인 화면을 코딩하는 것이다.
지금은 html, css를 예로 들지만 사람들에 따라 자바스크립트까지 구현하는 분들도 있다.
보통 클라이언트 언어들이 많이 사용된다.
백엔드는 서버
백엔드는 보통 서버를 말한다.
데이터를 가공하고 url 에 따른 화면 UI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보내준다.
여기에는 서버 언어들이 사용되는데 여러가지가 있다.
여기에는 데이터베이스인 sql 이 포함될 수 있기도 한다.
규모가 있는 큰 회사들의 경우 dba 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부서들도 있지만 보통의 백엔드는 서버언어와 데이터베이스까지 같이 개발하는 분들이 많다.
풀스택 이거저거 다한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나뉘어져 있긴 하지만 작은 회사들의 경우 또는 개발의지가 불타는 개발자들의 경우 풀스택들이 있다.
풀스택은 디자인영역인 프론트엔드, 서버영역인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영역인 dba 까지 아울러 전부 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연차가 높아질 수록 손을 놓는 경우들이 많지만, 대다수 개발자들의 경우 풀스택이 많을 가능성이 크다.
혼자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해야 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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