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서치콘솔의 할당량 초과는 사용자가 컨텐츠를 구글에 등록할 때 나타나는 메세지이다. 약 10개 또는 15개 정도의 색인요청이 초과하면 보통 할당량 초과 메세지를 볼 수 있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색인요청이 가능하다. 전세계 인터넷 컨텐츠를 처리하기 때문에 구글에서 색인요청에 대한 제한을 걸었다는 생각이기도 하다.
구글 서치콘솔 일일 할당량 초과
10개 15개가 최대인가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의 컨텐츠를 구글에 노출시키기 위해서 구글 서치콘솔을 이용한다.
사이트맵이나 rss 를 이용한 컨텐츠를 등록하고 열심히 컨텐츠들을 발행하면 되지만, 검색에 대한 노출이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구글에 내 컨텐츠가 노출되기 위해 구글은 컨텐츠를 읽고 검색노출을 위한 색인하는 과정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색인이 되지 않는 것들이 발생을 한다.
내가 수동으로 색인을 요청하면 오류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바로 할당량 초과 오류이다.
오류는 아니다.
구글 서치콘솔에서 색인을 하는 목적은 당연히 내가 만든 컨텐츠가 빨리 구글에 노출시키기 위함도 있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오래된 컨텐츠도 구글이 색인을 해주긴 하지만 이 또한 언제가 될지 모른다.
어떤 컨텐츠는 하루만에 검색노출이 되고 어떤 컨텐츠는 함흥차사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수동으로 색인요청을 하는 것이지만 할당량 초과 오류가 나타나면 조금 당혹스럽다.
하지만, 이것은 오류는 아니다.
구글은 전세계의 인터넷 URL을 처리하기 때문에 색인 요청 할당량에 대한 제한을 둔 모양이다.
경험상이지만 색인요청 갯수가 하루에 10개 또는 15개 정도를 초과하면 나타나는 것 같았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색인이 다시 가능해진다.
색인요청 시간
아마도 미국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 고객센터의 글을 자세히 찾아보진 않았지만 밤 12시 또는 1시가 넘어가도 할당량 초과 메세지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다면 한국 아시아 표준시가 아닌 미국 표준시를 기준으로 색인 요청이 다시 가능해 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시간 지나면 구글이 알아서 색인 만들어 주고, 사용자는 색인요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사항은 아니라고 본다.
다만, 생각날 때쯤 한번씩 색인이 되지 않은 컨텐츠들을 요청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겠다는 생각이기도 하다.
생각날 때 요청하자
기껏 만든 컨텐츠가 구글에서 검색도 안되고 색인이 되지도 않고 제외됨 표시가 되면 마음이 아픈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쌓여있는 제외된 색인 컨텐츠들을 일일히 다 등록할 수도 없다.
하루 색인요청이 제한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생각날 때 한번씩 요청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고, 컨텐츠를 발생할 때마다 색인요청을 해 주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다.
물론, 이것에 대한 프로그램들도 있겠다는 생각이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색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은 잘 쓰지 않는 편이다.
다만, 색인등록이 제외된 컨텐츠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괜히 신경쓰이는 것은 사실이다.
생각날 때 한번씩 색인요청을 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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